리넨의 최상급 퀄리티라 인정하는 아일랜드에서 
베어드맥넛은 1912년 부터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직물을 만들어 왔습니다

역사를 대대로 이어오던 중 이들은 끊임없이 

변화하길 원했고 1960년대 후반, 리넨 슈트 분야에 

저명한 전문가와 염색 및 다양한 아이디어와

자문을 받으며 개발과 변화에 방향성을 잡고 

집중해온 결과 세계적인 리넨 직물회사로 발전하였고 

최상급 품질의 원단과 직물을 보장하며

세계적인 아일랜드 리넨의 진정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리넨의 본 고장인 아이리시(아일랜드)에서도 

하이 퀄리트를 자부하는 이유는 

리넨의 원료인 아마 식물부터 

최종적으로 실에 이르기까지 제조 공정의 

환경적인 영향을 우선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일차원적으로 근원지에 가까원 것을 찾아내 

변수가 많은 환경적 요인을 역사와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조사함에 하이 퀄리티를

끝까지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라바르카 비스포크는 아리스톤 나폴리 이후 

두 번째 여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자유분방한 맥시멀리즘이 유행이지만 

최소한의 요소만 넣어 계절에 적절한

패턴을 개발하며 그곳에서도 디테일에 

조금씩 변화를 주며 감성을 더합니다

라펠에 볼륨 강약 조절을 했던 피렌체 재킷 패턴에서 

밑단이 더욱 유려하게 뒤로 넘어가도록 

테일러링하여 최적화된 형태를 찾아 냈습니다



이러한 과정이 쌓이고 쌓여 우리의 깊은 역사와

 길을 만들어가는 것이며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에 응당하는 마스터 테일러의 재단 실력과 

공방 장인들의 숙련된 고도의 기술력이 한데 어우러져 

한 벌의 가치를 보여주기 때문이죠

우리의 노력과 열정을 보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 3-roll-2 closure with horn buttons



· patch pockets,

ticket pocket and patch chest pocket



· cuffs have two horn buttons and functional buttonholes

벨트 고리 밑쪽에 주름을 잡아 안에 
여유를 주는 일반적인 원플리츠를 많이 보았겠죠,

라바르카비스포크에서 

사이드 플리츠를 보실 수 있습니다


원플리츠의 편안한 공간을 가져가면서

사이드로 빼내 더욱 감각적인 트라우저스입니다


바지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앞자락 부위가 안쪽으로 들아갈 때의

그 곡선이 잘 설계되느냐에 따라 핏은

천차만별입니다

앞 자락이 깔끔하게 처리되면서 안으로

아주 부드럽게 들어가는 사거리는

라바르카비스포크가 가장 자부하는 기술력이며

이것이 명품의 차이입니다











더운 여름에도 간소하지만 

클래식한 무드가 필요하다면,

위트 있고 활동적인 시원한 수트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것도 좋겠지요.


이번 라바르카 비스포크에서 선보인  

어스 톤을 품은 타바코 브라운 린넨수트는

  

어스 톤이 유행일 현재에도, 

유행을 넘어 혹여 긴 시간이 지나도 

라바르카 비스포크가 추구하는 

명품으로서의 가치를 증명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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